어젯밤(12\/31) 10시 20분쯤 울주군 상북면
한 주택에서 불이나 집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2천 7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본부는 타는 냄새와 연기가 나 확인해보니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집주인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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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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