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부터 한국과 캐나다의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되면서
울산의 캐나다 수출액의 90%를 차지하는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수출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캐나다와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되면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에 대한 6% 관세가
3년 안에 완전 철폐돼 수혜를 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TV
지난 2013년 울산의 캐나다의 무역 규모는
수출 12억 5천만 달러, 수입 5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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