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핵심 관광사업인 신불산 로프웨이 설치사업이 새해에는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걸림돌로 작용했던 환경평가와
관련해 낙동강 환경청이 현장조사를 실시한 뒤 다소 유연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백두대간은 능선축
중심에서 좌우 150m 이내 구역은 훼손할 수
없다는 환경 가이드인때문에 케이블 카 설치에 난색을 표시해 왔습니다.
신불산 케이블카는 2천 16년 건립공사에
들어가 2천 17년 10월쯤 준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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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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