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지역에 처음으로
올해 '가정형 위(Wee)센터'를
총 8억2000만원을 들여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가정형 위센터는 이혼, 방임, 가정학대 등으로 보호받지 못해 학업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을
대상으로 3~6개월 가량 돌보면서
상담·치료·교육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1월중에 공모를 통해
위탁업체를 선정한 뒤 3월쯤 개소해
본격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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