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법정관리..복선전철 사업 타격 우려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1-02 00:00:00 조회수 0

동부건설이 자금난으로 법정관리를 신청함에 따라 부산-울산 복선전철 사업 지연이
예상됩니다.

동부건설은 오는 2017년 준공할 예정인
부산-울산 복선전철 제5공구 노반 건설에
80%의 지분을 갖고 공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5% 정도입니다.

동부건설은 동해남부선 덕하차량기지 공사에도
포스코 건설 42% 다음으로 많은 29%의
지분율로 참여하고 있어 사업 차질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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