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 신임 이사장에
고 백승찬 전 이사장의 부인인 정민혜 씨가
선임돼 오늘(1\/2) 취임했습니다.
신임 정민혜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울산지역 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해 종합병원
승격과 500병상 신축 등을 추진하겠으며,
사회 소외계층 의료 지원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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