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유치 서명운동이
범시민운동으로 확산됩니다.
울주군 유치 위원회는 그동안
서생면과 온산읍 등 원전 인근 지역 중심ㅇ에서
유치 분위기 확산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남구 삼산동 등 울산 전 지역으로 서명운동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유치위는 지금까지 2만여 명이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유치 서명운동에 동참했으며,
다음 달까지 시민 20만 명의 서명을 받아
오는 3월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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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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