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첫 검출됐습니다.
울산지역에서 검출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형 H3N2형으로 심한 열을 일으키고 목과 코에
통증을 유발한다고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 바이러스가 올 겨울
유행할 가능성이 높다며,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가 필요하고, 65세 이상 노인과 만성질환자는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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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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