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아침\/ 주간전망대-신년인사회 화두는?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1-05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 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신년 인사회가
정*재계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1\/5) 열립니다.

현대중공업의 임단협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가
오는 7일 실시됩니다.

주간전망대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신년 인사회가
오늘(1\/5) 지역 정치권과 각급 기관장,
경제계 인사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울산의 미래, 창조경제로 나아가자'를
캐치 프레이즈로 내건 올해 신년인사회에는
울산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
모두 함께 힘을 모을 것을 다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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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마지막 날 극적으로 임단협에
잠정 합의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는 7일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지난해 20년 만에 파업에 들어간 현대중공업
조합원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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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의 자동차 관련 연구소인
독일 프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가 오는 8일
유니스트와 한국 분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고효율 차량 경량화 부품소재 개발에 나섭니다.

67개 연구소와 2만여 명의 직원을 둔
프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는
고분자와 복합재료 성형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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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에는 이번 달 풍성한 신년행사가
잇따라 마련됩니다.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는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이 오는 16일과 19일
각각 신년 음악회를 개최하고
중구 문화의 전당에서는 오는 15일
성악가 김동규 씨가 신년음악회를 엽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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