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수입차 대항마'로 내놓은
고급 전륜구동 세단 아슬란이 좀처럼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말 출시된
아슬란은 12월 말까지 2천 551대가 팔리는데
그쳐, 당초 목표 6천대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현대차는 주요 수요층으로 잡았던 상무급
임원을 상대로 한 법인 판매가 부진하면서
판매가 저조하다며, 주요 기업들의 임원인사가
마무리되면 아슬란 판매가 서서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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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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