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 경제인식이
3개월째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12월 소비자 심리지수가 97로, 한 달 전보다
2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 심리지수는 지난 10월 99를 기록한
이후 3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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