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형마트에서 설 차례상을 준비하는 데 드는 비용은 지난해보다 1.8% 하락한
18만 7천 900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롯데마트는 본격적으로 제수용품 구매를
시작하는 설 1주일 전 시점의 제수용품
28개 품목 구매비용을 4인 가족 기준으로
예상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과일과 채소는 전반적으로 가격이
하락하거나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지만,
한우 등 일부 축산물과 참조기 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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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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