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이민성 코치와 김도균
코치, 권찬수 골키퍼 코치 등을 선임하는 등
2015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성 코치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최종예선
일본전에서 역전 중거리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도쿄대첩의 주역으 잘 알려져 있으며,
강원FC와 전남 드레곤즈의 코치를 맡아
왔습니다.
어제(1\/4) 클럽하우스에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상견례와 시무식을 가진 울산은
오는 11일부터 태국에서 2주간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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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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