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5) 대형게임장을
차린 뒤 손님들에게 불법 환전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54살 최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남구 야음동의 한 상가에 게임기
70대가 설치된 게임장을 차린 뒤 손님들이
획득한 점수를 환전업자를 통해 현금으로
바꿔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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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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