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자신을 폭력으로 경찰에
신고한 것에 대해 앙심을 품고 행패를 부린
혐의로 55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북구 당사동의
한 횟집에 술에 취한 채 흉기를 들고 들어가
"왜 자신을 신고했냐"며 주인부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지난해 5월에도 이 횟집에서
행패를 부려 벌금 백만원을
받은 적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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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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