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계좌에서 예금주가 모르는 사이에
돈이 빠져나가는 피해 사례가 울산에서도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5) 한 농협 예금주의
통장에서 지난해 4월 2천만원이 빠져나가는
일이 발생해 수사를 벌였지만, 정확한 수법이나
범인의 윤곽을 알 수 없어 수사를 종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에서는 지난해 6월에도 전남 광양에 사는
한 예금주의 통장에서 1억 2천만원이 예금주
몰래 빠져나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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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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