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5) 소액 보험금의
경우 보험회사가 현장 조사를 잘 하지 않는
점을 노려 일부러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9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일당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2년 7월부터 울산과 포항 등을 돌며
좁은 골목길에서 차량에 고의로 부딪힌 뒤
30여 차례에 걸쳐 4천만원의 보험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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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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