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오후 3시 20분쯤 남구 장생포
일반부두에 정박 중인 499톤급 화학제품
운반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배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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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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