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오늘(1\/5) 공개홀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을미년 새해 시무식을 열고 힘찬 한해를
다짐했습니다.
윤길용 사장은 신년사에서 위기를 위기로
인식할 때 위기는 더 이상 위기가 아니라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해도 방송환경이
좋지 않지만 스스로 혁신해 저력을
발휘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시무식에서는 양띠 해를 맞은 사원들이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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