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울주군이 중심이 돼 추진되고 있는
원전해체센터 서명운동이 울산시 차원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5)
주간업무계획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울산은 원전에 둘러싸여 있지만
제대로 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원전해체센터 울산 유치는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시장은 광역시 승격이나 국립대 유치,
고속철도 울산역 유치 모두 시민들의
힘을 모아 이룬 자랑스런 성과라며
원전해체센터가 유치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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