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턴\/<국회의원에게 듣는다> 정갑윤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1-05 00:00:00 조회수 0

◀ANC▶
새해를 맞아 지역 국회의원들의 새해 포부를
들어보는 시간.

오늘은 첫 순서로
정갑윤 국회부의장을 만나
올 한해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VCR▶
◀END▶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질문 1>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부터
한 말씀 해주시죠.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기를 바라고요, 지난해 우리가 참 어려웠다면, 올해 순한 양의 해를 맞이해서 우리 시민들이 뜻하는 바 다 이루는 한 해가 되고, 또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질문 2> 국회 부의장에 당선되면서
지난해는 참 남다른 한해였을텐데요
올해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우리 울산의 경제가 매우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이럴 때 앞으로 지속적으로 울산이 발전해가도록 하기위해서는 저를 비롯한 우리 울산의 정치권에서 많은 노력을 하도록 해야 되겠고, 지금 현재 정치권이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부의장으로서 그 역할을 충분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3> 부의장님이 생각하는
시급한 울산의 현안은 무엇인가요?

"앞으로 미래 울산의 산업들을 개발해야 되는데, 그동안 우리가 추진해오던 국립산업기술박물관 ICT융합산업, 산재모병원 등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그동안 많이 해왔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안정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지금 현재 울산의 당면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질문 4> 19대 국회도 이제 1년 남짓
남았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이것 만큼은 꼭 해야겠다거나 해보고 싶은 게
있으면 말씀부탁드립니다.

"진정으로, 진심어린 활동을 했을 때, 유권자들이 당연히 지지해줄 것이라 보고, 이를 바탕으로 해서 제가 20대 국회에 다시 진출한다면, 그야말로 울산의 정치를 변방에서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권에 옮겨놓는 역할을 제가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그런 기회가 주어질지 모르지만, 이를 위해서 열심히 하고자하는 것이 제 소망입니다."

네, 올해도 울산 시민들을 위해서 많은 일들을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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