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으로 매각이 진행 중인
삼성종합화학의 울산공장 노동자들이
오늘(1\/5) 노동조합을 설립했습니다.
조합원 백여 명으로 구성된 노조는
한국노총 전국화학노련에 가입했으며
위원장에는 송학선 씨가 선출됐습니다.
울산 소재 삼성계열사 4곳 가운데
노조가 있는 사업장은 삼성정밀화학에 이어
삼성종합화학이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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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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