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 저녁 7시 10분쯤
남구 신정동에서
25톤 트럭과 승용차 2대가 부딪혀
승용차 운전자 김모 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들이받힌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마주 오던 승용차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저녁 6시쯤에는
울주군 두동면 은편하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59살 한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29살 이모 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정동 사고: 소방본부 웹하드
*두동면 사고: 그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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