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 저녁 7시 40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서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15분만에 진화됐지만
운전석에서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새벽 2시쯤에는
남구 신정동의 한 음식점에서
전기 문제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3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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