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가천리에 추진중인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올 상반기에 착공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주 보상금 산정이 끝나는 대로
토지소유자들에게 보상금액을 통보하고
이의신청을 거쳐 올 상반기 안에
산업단지 착공에 들어가
2017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입니다.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2006년 삼성SDI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추진했지만 경기불황때문에 사업규모를
축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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