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지 이전 문제로 착공이 늦어진
울주군 범서읍 천상공립고등학교의 공사가
다음달 시작될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천상공립고 부지 내
묘지 5기의 주인과 이전 문제를 마무리함에
따라 시공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에 들어가
다음달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천상공립고는 당초 내년 3월
개교 예정이었지만 부지 내 묘지 이전과
부지 소유권 소송 등으로 착공이 늦어지면서
개교가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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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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