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극복을 위해 한시적으로 시행한
한약 할인지원사업이 올해도 연장
실시됩니다.
울산시와 울산시 한의사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한약 할인지원사업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약 할인지원사업은 둘째 자녀 이상 출산한
여성이 한약 지원을 원할 경우
최대 50%까지 할인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해 천 300명의 산모가 이 제도를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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