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에 걸친 협상과 20년만의 파업을 거친
현대중공업 노조가 지난달 31일 사측과 도출한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내일(1\/7) 실시합니다.
임단협 잠정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지을
찬반투표는 내일(1\/7) 전 조합원
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투표자 과반수이상 찬성해야 타결됩니다.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3만 7천 원 인상,
격려금 150%와 2백만 원, 직무수당 만 원 인상,
상품권 20만 원 지급, 만60세 정규직 보장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