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통상임금 문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자문위원과 함께
유럽 선진업체를 방문해 벤치마킹에 나섭니다.
현대자동차는 노사 임금체계와
통상임금 개선위원 등 15명이 오늘(1\/6)부터
나흘간 독일, 프랑스를 방문해 선진기업들의
임금제도를 직접 조사하고 현대차 임금체계의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조가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통상임금 확대 소송의 선고는 오는 1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내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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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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