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 오전 7시쯤 중구 장현동
동천서로에서 38살 권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가에서 뛰어 나온 고라니와 충돌한 뒤
중앙분리대와 가드레일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도로에 뛰어든 고라니를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났으며, 구청에
사고 사실을 통보해 고라니 사체 처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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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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