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 밤 11시30분쯤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일대 아파트
3천5백여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겨,
2천여 가구는 2분 만에 전력 공급이 재개됐지만
나머지 가구는 30분 넘게 정전돼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은 아파트 단지 인근 전신주 개폐기
문제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긴급 복구작업을 벌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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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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