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6일 신고리 원전 3호기에서
질소가스 누출로 3명의 근로자가 숨진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한수원 고리원전 본부와
밸브납품 시공업체 등 6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6)
이번 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질소 밸브의
제작과 납품, 시공, 감독 업체와,
고리원전본부 등 6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를
가려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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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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