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외사부는 오늘(1\/6)
자녀를 원하는 대학에 입학시켜 주겠다며
학부모들에게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울산의 입시컨설팅 업체 대표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부터 울산과 부산에서
입시 컨설팅 업체를 운영하며 수험생을 모집해
재력이 있는 학부모들에게 접근한 뒤,
원하는 대학에 합격시켜 준다고 속여
1인당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진학한 학생들을 상대로 입시비리
여부를 확인하는 등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