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가
24억 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 실적을
올렸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한해 울산 지역의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금액은 24억 2천 300만 달러로,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 54억 달러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이는 울산시가 지난해 목표로 잡은
4억 달러를 6배 이상 초과한 실적으로,
S-OIL의 대주주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사의 추가 지분 취득 등 중동 오일달러의 투자가
급증한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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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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