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일반계 고교 65명 탈락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1-06 00:00:00 조회수 0

2015학년도 울산지역 후기 일반계 고등학교
선발고사에서 모두 65명이 탈락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의 2015학년도 후기 일반고
선발고시 합격자 발표 결과 평균 점수는 400점 만점에 296.41점이었으며, 만천126명
정원에 만천191명이 지원해 65명이
탈락했습니다.

일반고 배정 결과는 강남고와 중앙고,
방어진고 3개 학교가 포함된 '다' 군은 15일,
특목고·자사고·마이스터고·특성화고교를
제외한 나머지 38개 학교가 포함된
'라'군은 오는 29일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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