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구조조정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서문규 석유공사 사장은 신년사에서
유가 하락으로 인해 원유 매출에 의존하는
석유공사의 유동성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투자 규모 축소, 사업 매각 등
사업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 사장은 사업구조조정에 따른
인력구조조정 작업도 병행해야 한다며
자회사별로 대규모 인력 감원을 시행하고
있는데 본사도 예외일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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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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