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남부선 폐철도 관광자원화 추진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1-06 00:00:00 조회수 0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로
용도가 폐기되는 폐선부지에 대해
관광자원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사업이
마무리되는 2018년 이후
폐선부지를 활용하기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동해남부선 가운데 울산 구간 폐선부지는
모두 26km에 76만 8천 제곱미터로
울산시는 내년 9월까지 용역을 실시해
관광자원화 여부를 결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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