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동구지역 아파트 매매가가
평균 10% 오르는 등 울산지역 아파트 상승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학교 부동산연구소가 지난해 부산.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를 비교.분석한 결과
울산은 평균 3.4%, 부산은 평균 2.4% 오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산 동구가 평균 10% 급등한
것을 비롯해 북구 4.14%, 중구 3.77%, 울주군 2.2% 올랐고, 남구는 1.94% 상승해
울산지역 내에서는 상승률이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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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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