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조합원의 고용, 복지,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이같은 올해 3대 사업기조를 정하고
8시간, 9시간인 주간연속 2교대제를
8시간, 8시간 근무로 변경하는 것과
모든 조합원의 월급제 시행 등의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노조는 올해 해결할 3대 과제로는
임단협 교섭, 노동법 개악 저지,
통상임금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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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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