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중구 교동 재개발 B-04구역의
시공사 선정 방법을 수의계약이 아닌
공개경쟁입찰로 해야 한다고 밝혀 해당 구역
재개발 사업이 새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울산시가 제출한
'도시재개발 시공자 선정 방법' 질의에 대해
공개경쟁입찰을 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조만간 회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B-04구역 조합 측은 시공사 선정 방법을 두고
수의계약을 해야 한다는 입장을,
일부 조합원들은 경쟁입찰을 주장하면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TV
B-04구역은 사업계획 변경을 통해
세대수가 2천710세대에서 4천175세대로,
용적률도 200%에서 277%로 높아졌으며,
면적도 32만9,561㎡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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