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7) 보도자료를
내고 울산시교육청이 추진하려는
국제고등학교 설립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전교조는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국제고 설립 추진에 대해 이미 지난 2013년에 수포로 돌아간
사업이며 사교육비 증가의 주범으로
지목받는 외국어고 폐지 흐름과 배치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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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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