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턴\/<국회의원에게 듣는다> 안효대 국회의원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1-07 00:00:00 조회수 0

◀ANC▶
새해를 맞아 지역 국회의원들의 새해 포부를
들어보는 시간.

오늘은
안효대 새누리당 울산시당위원장을 만나
올 한해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VCR▶
◀END▶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질문 1>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부터
한 말씀 해주시죠.

"2014년 한해 동안 각자 맡은 일터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는 양의해입니다. 양은 무리를 지어 활동하지만 다툼이 없는 동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평화를 상징하는데요, 울산시민 모두 평화롭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질문 2> 새누리당 시당위원장으로
올해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지난 지방선거에서 (울산시민들이)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셔서 우리 새누리당이 압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를 토대로 울산출범이후 최초로 국가예산 2조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민들의 목소리를 울산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울산시민들의 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3> 정치권 차원에서 풀어야할
울산시의 시급한 현안은 무엇인가요?

"기존의 제조업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있습니다. 여기에 새로운 융합복합기술을 잘 접목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동북아 오일허브사업을 추진 중에 있는데, 이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해서 울산이 새로운 동북아 오일허브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 4> 19대 국회도 이제 1년 남짓
남았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이것 만큼은 꼭 해야겠다거나 해보고 싶은 게
있으면 말씀부탁드립니다.

"새해에는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도로 개통시대가 열립니다. 기존의 산업관광의 활용과 새로운 해양관광자원개발이 시급합니다. 유원지기능이 상실된 일산 유원지 용도전환을 통해서 부산 해운대와 같은 새로운 관광명소를 만들 계획입니다."


네, 올해도 울산시민들을 위해서 많은 일들을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