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차량경량화 기술을 보유한
독일 프라운호프 화학기술연구소의
울산분원 설치가 추진됩니다.
울산시와 유니스트는 내일(1\/8)
울산시청에서 독일 프라운호프 연구소와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양해각서에는 프라운호프 화학기술연구소와
유니스트 연구진의 인적 교류를 비롯해
학술 정보 교류 등을 담을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프라운호프 연구소 울산분원이
유치되면 고효율 차량 경량 소재 부품 개발로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과
천 억 원 규모의 신규 시장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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