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그룹 박도문 회장이 오늘(1\/8) 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39호 아너 소사이어티로 가입했습니다.
올해 첫 번째 가입자가 된 박도문 회장은
5년동안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습니다.
박도문 회장은 1996년부터 환경보호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대원 교육
문화재단을 설립해 지금까지 장학금 3억
8천만원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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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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