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 올 1분기 자금사정 악화 전망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1-08 00:00:00 조회수 0

올해 1분기 울산지역 기업들의 자금사정이
지난 2천 8년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까지
악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239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자금사정 BSI'를 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 기업자금사정 전망BSI는 전분기
81 보다도 2P 하락한 79를 기록했습니다.

기업 자금사정 전망BSI가 70선을 기록한 것은
지난 2천 9년 2분기 이후 5년 2개월만에 처음
이며, 대기업보다는 중소 제조업 자금사정이
더 악화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