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청 신청사 건립공사가 2017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오는 6월 첫 삽을 뜹니다.
울주군 청량면 율리지구 내 부지
8만7천여 제곱미터에 천억 원의 건축비용이
투입되는 신청사는 이달 중으로
기본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실시설계와
교통영향 분석 개선 심의 등을 거쳐 착공될
예정입니다.
울주군청은 지난 1962년 중구 북정동에,
1979년부터 현재까지 남구 옥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울주군은 현 청사와 부지를 매각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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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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