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서울본부 정치적 활동 강화

입력 2015-01-0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서울본부가 새해 초
'김기현 시장체제'로 전환하는 인사가
단행되는 등 정부와 여의도 정치권을 상대로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했습니다.

김 시장은 새해 인사에서 4급 상당의
신임 서울 본부장에
새누리당 서울시당 부위원장과
경남도당 부위원장 출신인 박성호씨를
임명했습니다.

박 본부장 체제로 전환한 배경은
'순수 공직'출신 보다는 김시장의
정무적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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