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턴\/<국회의원에게 듣는다> 박대동 국회의원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1-08 00:00:00 조회수 0

◀ANC▶
새해를 맞아 지역 국회의원들의 새해 포부를
들어보는 시간.

오늘은 박대동 국회의원을 만나
올 한해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VCR▶
◀END▶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질문 1>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부터
한 말씀 해주시죠.

"모두 소망을 가지고 새해가 시작됩니다. 올해는 청양의 해라고 합니다. 푸른색이 가지고 있는 진취성 그리고 양의 온순함이 어우러지는 그런 좋은 기운들을 받아들여서 모든 분들이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질문 2> 지난해 이것만큼은 꼭
했었어야했는데 하는 아쉬웠던 부분은 있나요?

"많은 예산을 확보 했습니다. 7번국도, 경주가는 구간이 이제 올해부터 국비 150억 원이 확보되어서 공사가 시작됩니다. 아쉬운 것은 경주구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쪽에 예산이 조금 더 확보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해당지역 의원과 함께 풀어가도록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질문 3> 박 의원님이 생각하는
시급한 울산의 현안은 무엇인가요?

"현재 조선, 석유화학 등을 중심으로 우리 산업수도 울산이 체면을 조금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에너지의 구조가 바뀌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앞으로 우리 울산의 산업구조를 새로운 시대에 맞도록 제도 개편하고 조정하는 그런 역할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4> 19대 국회도 이제 1년 남짓
남았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이것 만큼은 꼭 해야겠다거나 해보고 싶은 게
있으면 말씀부탁드립니다.

"우리 사회가 갈등을 넘어서 대통합이 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치인으로서 이런 점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경제도 살리고 사회 대통합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올해도 울산시민들을 위해 또 북구구민을 위해서 많은 일들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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