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참사랑 어머니회 울산지점 등 2곳이 울산시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교육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기관은 울산지역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인력 양성과 역량 확대를 위한
교육을 담당하게 됩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대상은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65% 이하 가정이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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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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