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 도심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이재민이 발생한 남구에서 안전불감증 해소를
위한 화재 예방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시민단체와 주민 등 천 여 명이 참여한
오늘 캠페인은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구청은 주민교육, 민·관 협력 체계 구축 등
올해 안전사고 예방 기반을 마련해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오후 2시, 롯데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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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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